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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퓨터 라는 세상이 있으면, 그 컴퓨터 안에 아바다 대상을 프로세스라고 하고, process를 keyboard 및 mouse로 조작하게됨. 그리고 그 프로세스에 접속하기위해 Login 이라는 과정을 거침.
로그인 프로세스는 아이디 및 패스워드를 검증하여 쉘(탐색기) 프로세스를 실행시켜 줌. 이때, 관리자 권한을 가진 id로 로그인을 할 경우 방금 쉘 프로세스에 그에 맞는 권한을 부여해준다. 쉘을 통해 명령을 입력하여 실행할 경우, 또 하나의 프로세스를 생성 및 실행하게되는데,
이때, 해당 프로세스를 자식 프로세스라 하며, 자식 프로세스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, 권한을 부모로부터 상속받는다.
즉, 나로 식별되는 프로세스로 시스템 내부에 각종 프로세스며 관리자 권한까지 있을 경우, 데몬 및 서비스 그리고 각종 시스템까지도 통제할 수 있게 된다.
예를 들어, 삼바 라는 프로그램을 돌리는 프로세스가 있고, 이것이 관리자 권한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있다. 악성 유저가 해당 프로세스에 외부에서 오작동을 일으키는 정보를 주입하여 무언가 실행을 유도한다고 해보자.
그 무언가가 쉘 프로세스이다. 쉘 프로세스는 앞서 삼바 라는 프로세스가 가진 관리자 권한 그대로 실행하게된다. 왜냐하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, 삼바 프로세스라는 부모 프로세스로부터 쉘 프로세스는 그대로 관리자 권한을 상속 받기 때문이다.
물론 OS 단에서 이거를 막을 수 있는 수단이 있는데 SecureOS 라는 기술이 있다. 물론 이러한 보완적 수단이 없고, 해당 취약점에 노출되어 있다면, 그대로 익스플로잇 당할 위험성이 존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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